Capilano Suspention Bridge! (스펠링 맞나 -_-)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에 갔습니다.



서스펜션 브릿지 라고 하면 간단히 말해 현수교 인것이죠.

그나저나 여기 갔을때 사진은 다 제가 들어간 사진 밖에 없군요 아쉽게도 -_-;;;



뭐 보기 힘겹더라도 뭐 대자연에 이물질이 좀 끼어 있구나 생각하면 될겁니다.



토템폴도 있고 그런겁니다. 이 사진 처음 봤을때 저도 저를 찾느라 시간이 좀 걸렸던 기억이 -_-;;



토 토템폴이 이렇게나 많이!!!! (라지만 저게 거진 다입니다.)



이것이 Suspention Bridge 인 겁니다.

정말 길어서...

흔들리기도 좀 생각보다 많이 흔들린다는...

무섭습니다...



그래도 이 동네가 원래 눈이 즐거운 동네라 보기엔 좋더군요.

저 다리뿐 아니라 뭐 안쪽에 자잘한 다른 뭔가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저렇게 나무위에 다리를 연결 해서 무슨 스타워즈 에피소드 5에 나오는 동네 같은 느낌도 나고 재미있었습니다.
(뭔가 마이너 한 이야길 한 기분이 -_-)



이런 기분인 것이죠.

하지만 저 긴 다리가 포인트 이고 저것을 위해 25$를 소비하는건 좀 무리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저 상황에선 뭔가 노스 벤쿠버 쪽에서도 저희 동네 쪽은 눈이 녹지 않아서 많은 코스가 위험하다고 통제 해놓은 상황이라

돈이 많이 아깝더군요 ㅠ_-

뭐 그런 분풀이를 엉뚱한것에 풀고나 있었고 말이죠.



눈물 납니다. 25$!!!!!!!

뭐 어찌 되었건 간에 저 흔들 다린 멋졌습니다. 보기에는...

건너는 것은 사양하고 싶지만 =_=;;;

망할 같이 간 친구놈이 다리 중간 쯤에서 계속 사진 찍어 달라고 난리를 쳐서

덜덜덜 떨었지요 ㅠ_-
by 505bike | 2008/02/13 13:08 | 캐나다 | 트랙백 | 덧글(5)
스타트렉 최악의 전투.
 나름대로 서양 쪽에선 유명한 장면입니다. 이건 정말 믿을 수 없는 싸움이군요.




이것을 한국 성우가 맡았다고 하는 영상을 구했지요. 무슨 대사도 없는데 성우가 필요 하나? 생각이 들었지만...

엄청난 임팩트입니다.




으으 외계 생물이 날 죽이려 그래!!!!

이노무 자식

짱돌 샷이야~! 이 자식

어구 설마 형님 설마 형님 그걸 던지 시려는건...

아구 나 집에 갈래.

주옥 같은 대사들을 남겨 주었군요 -_ㅠ

간간히 들어가는 어휴 가 정말 강합니다 ㅠ_-b
by 505bike | 2008/02/12 11:16 | 잡담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캐나다에서 구정 보내기.
캐나다라고 해도 구정은 구정입니다.

그런 이유가 뭐랄까 그 한국인도 많지만 중국도 같은 달력을 써버릇 하니 뭐 구정이 있는것이죠.

그래도 국가적은 뭐시기는 따로 없고 그냥 주말에 구정이다~ 하고 차이나 타운에서 서로 축하 하는군요.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 있습니다. 저 쪽에서 대충 뭔가 퍼레이드 비슷하게 했었지요.

무슨 전통 의상이라고 입고 나온듯 한데 전혀 모르겠더군요 -_-;; 저런 옷이 있었나 ...

비가 오는 이유로 비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집단들이 참 많았습니다. 애들이 대충만든 가짜총을 들고 지나가는데 왠지 귀엽더군요.

큰 보폭으로 걸어가는데 음 팔 다리가 안 맞아... 하고 제식을 보고 있던건 제가 이상한 걸까요... -_-;;;


중국 이야기쪽의 유명인물 들 복장을 한 사람들도 지나 갔었는듯도... (누군질 모르니 뭐)

그런데 다들 젊은 양반이 없고 하나 같이 나이 좀 있으신 분들만...

이건 좀...

UBC의 한국 풍물 관련 동호회인듯 합니다.

한국 사람들도 좀 있던듯했고 나름대로 박자는 잘 맞았습니다. 뭐 한국도 설날이니~

역시나 있더군요 사자춤. 이거 차이나 타운 안쪽에서도 계속 하는 집단들도 있고 참 볼만 한듯합니다. 이해는 안되지만 =_=;;;

막 싸우는 듯한 모습도 보이고 나름대로 격렬하게 하려고 노력하는듯 한데... 힘들어 보였습니다...

저 사람은 프로가 아닌지 지친 모습이... 너무 눈에 띈다고 할까 =_=

용도 있는 겁니다 용도!!! 저렇게 들고 마구마구 뛰어 다니는데 금세 지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군요.

다행이 뙤라를 트는 듯도 하고 뭐 쉬는 파트도 있는듯 했습니다. 그리고 저 용앞의 빨간 구슬 같은것을 쫓아 가는 형태로 가더군요.

뭐 이래저래 다들 힘든 겁니다 -_-;;; (왜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걸까.

뭐 어찌 되었든 쥐의 해가 온 것입니다.

이 곳 저곳에서 쥐의 그림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만...

쥐라... 고 하면 역시나...

미키마우스... 사용하는곳이 많더군요 -_-;;;

이거 괜찮은거 맞나 -_-;;;

뭐 어찌 되었든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고 저도 좀 주세요.

새뱃돈은 거절 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으로도 받습니다. -_-;;;;;
by 505bike | 2008/02/11 15:46 | 캐나다 | 트랙백 | 덧글(1)
그리스 음식점 Stepho's 를 다녀왔습니다.

 그리스 음식접 Stepho's 에 다녀 왔습니다. 아는 분이 강력하게 매일 추천해 주셔서 다녀 왔는데.

세상에!!!!! 가격대 성능비 작열....

엉엉 고기고기 입니다.


가게 내부 입니다. Davie St 에 있는데. 이 거리가 음...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



우와아아아아 잔뜩 입니다.사진으로 보니 볼륨이 영 없어 보이네~

어쩔수 없지 다시 다녀 와야겠습니다.

-_-+

(고기고기)
by 505bike | 2008/02/06 00:06 | 캐나다 | 트랙백 | 덧글(5)
Granville Island 에 다녀왔습니다.

 학원에서 야외 활동으로 다녀왔습니다. 좋더군요.

사진의 저 곳이 그랑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입니다. 아주 작은 섬에 작은 건물들이 옹기종지 모여 있다고 할까?

저 사진쪽에 있는 다리가 더 이뻐 서인지는 몰라도 언제나 그랑빌 아일랜드사진엔 저 다리가 들어 가더군요.

물가가 이쁩니다. 바람도 많이 안 부는 타이밍이라 수면이 깨끗하군요.

중국쪽 신년맞이 행사가 있다덥니다.

음력일 테니까 그렇군요. 구정??

모델 배와 기차 박물관이라고 써있는데 정체는 모르겠군요. 나중에 누구랑 한번 놀러가 봐야겠습니다.

퍼블릭 마켓입니다. 안쪽에 온갖 맛있는게 잔뜩 있습니다.

나중에 한번 누구랑 놀러 올때 점심이나 먹어야 겠습니다.

저기 그 치킨 스프 들어있는 그릇위에 페스츠리 로 입구 막아서 오븐에서 구워낸거 있어요.

제가 눈알 빠지게 좋아하는건데 꼭 먹어볼 생각입니다.

그랑빌 아일랜드~

다시 한번 가볼 생각 입니다. 그랑빌 아일랜드~

아 그리고 참고로 다음 포스팅은 아마 먹는 이야기가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
by 505bike | 2008/02/04 11:55 | 캐나다 | 트랙백 | 덧글(2)
Snow Storm이 왔었다나 뭐라나 -_-;;

눈이 벤쿠에서 보기 힘들 정도로 오긴 했었습니다만 라디오에서는 눈 폭풍이 왔었다나~ 라더군요.

제가 지내는 North Vencouver 쪽에선 Public School들이 학교를 쉬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저는 학원으로 가는 버스가 움직이지 않아서 학원에 전화 하니까 참 재미 있더군요 -_-

오늘 학원이 돌아가냐고 물으니 상담원이 그렇다덥니다.



노스 벤쿠버 쪽은 지금 버스가 안 움직이는 노선이 많다고 하니까.

상담원의 대답이 가관

그럼 늦게 오시겠군요.

아예 -_- 알겠습니다 아 예 모셔 드리죠 예예 -_ㅠ



결국 눈이 심하게 와서 버스가 안 움직이니 뭐 좀 걸었죠 다른 움직이는 노선을 타느라고 -_-;;;



노스벤쿠버는 산쪽이라 눈이 좀 심했는데 다운 타운은 그리 큰 문제가 없더라는...

눈 온것 때문에 학원에 안 온 사람도 많고 참 미묘 했습니다 -_-;;;

결국은 다음 날 까지도 눈이 오더만 -_-;;;



아주 그냥 제가 사는 곳 근처는 난리 였습니다.

스키를 타고 연달아 3명이 제앞을 지나가질 않나 -_- (일반 보도에서 -_-)



특히 브라질 쪽에서 온 사람들이 아주 그냥 좋아 죽으려고 하더군요. 브라질엔 눈이 안온다나~

by 505bike | 2008/02/03 12:38 | 캐나다 | 트랙백 | 덧글(1)
벤쿠버의 날씨 좋은날 브라질 음식점에 도전하다.

날씨가 좋은 날입니다. Canada Palace 가 햇빗을 받아 밝게 보이는군요.

파란 하늘 아래 Harbour Center 가 인상적입니다.

아는 사람을 만나 브라질 음식점에 갔습니다. 이름하야 Samba (참 생각 단순하다.)

샐러드 바에서 이것 저것 좀 담아 오고 나서. (많이 먹으면 바보입니다.)

무서운 아저씨가 난도질 하러 와서 원하냐고 하면 달라 합니다. (뭘?) 원하는 부분을 잘라 달라 하면 거길 잘라 줍니다.

거대한 칼같이 생긴 꼬치에 꼽아 구운 BBQ 입니다. 종류는 양,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소시지 등이 있더군요.

꼬치에서 잘라 낸것을 잽싸게 저 집게로 잡아 주지 않으면 칼로 찌를지도 모릅니다. 빨리 잡아 주세요.

휴우 저런 고기를 계속 계속 먹을 수 있는 겁니다. 만세 브라질!!!
by 505bike | 2008/02/02 15:09 | 캐나다 | 트랙백 | 덧글(2)
결국은 찾아 가 보았습니다. 개스타운에 있는 The Old Spaghetti Factory
아아 좋았습니다. 라지만 휘슬러 쪽이 왠지 더 좋았다~ 라는 느낌?

가게 전면 사진 입니다. 개스 타운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매장으로 위치 선정을 좋았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접근성은 좀 떨어 진다는 느낌이군요.



매장 내부 사진입니다. 여기 역시 휘슬러 쪽과 비슷한 느낌입니다만 가게 전면에 밖에서 먹을 수 있게 해놓은 점은

참 좋은거 같습니다. 여름에는 밖에서~ 정말 좋군요.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 하면서 말이죠.



가게 내무에는 기차 같은 것이 하나 있다~ 라는 느낌이었는데 저기 안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뭔가 아늑한 느낌을 느끼고 싶으면 관챊을것 같습니다.



음식 사진 시작 합니다. 역시나 빵 나오는 군요. 갈릭 버터와 플레인 버터를 같이 주는데 더 달라 하면 더 주는 듯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갈릭 버터를 잔뜩 올려서 한입에!!!!



야채 스프 입니다. 보르시치 같은 느낌이랄까? 파스타가 약간 들어가 있고 따뜻한 야채 스프 만큼 에피타이저로 좋은게 없죠.



또 다시 홍차 입니다. 뭐 별다른 설명은 더이상 필요 없을 거라 생각 합니다 -_-+



오늘의 메인!!!! 스파게티~ 오늘도 2가지 소스를 올리는것을 골랐습니다. 오늘은 한쪽을 버섯 소스로 했지만

사진상으론 거진 비슷해 뵈는군요 -_-;;;



마무리로 아이스 크림.

좋습니다! 좋아요!!!!

한국 돌아 가기전에 누구 꼬드겨서 한번 다시 와 봐야겠습니다 ㅜ_-/



마무리 사진은 개스타운의 명물인 증기 시계입니다. 길가에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하나 덩그라니 있어서 눈을 끌지 못하지만

이거 전세계적으로 2개 밖에 없다는군요. 하나는 홋카이도~ 였나 할겁니다.

15분 마다 증기가 쉬쉬~ 나온다는군요.(라기 보다 나오고 있습니다. 사진에도)

by 505bike | 2008/01/28 10:49 | 캐나다 | 트랙백 | 덧글(5)
날이 좋아 사진을 찍으러 나갔습니다.
아아 요즘들어 날씨가 좋더군요.

뭐라나~ 그 이 시기에 날씨가 좋으면 봄이 늦게 온다는 점에서 별로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날씨가 좋으면 기분이 좋은것은 확실 합니다.

햇볕이 비치면 아담한 집이 더욱 예뻐 보입니다. 빛나고 있어요!!

얼마 전에 눈이 왔던게 산위에만 녹지 않아 뭔가 좋습니다. 화이트파우더 뿌려 놓은거 같아요.

하늘도 파랗고~ 기분 최고~

날씨 좋은날은 여지 없이 찾아가는 크리버랜드 댐~!!

정말 황홀 합니다. 아아 좋아.

물이 정말 깨끗합니다. 바람만 안 불면 정말 거울 같이 나올듯~ 이 날 바람이 좀 불었었죠.

이 곳이 집근처 라니 정말 만세 입니다.

DSLR 하나 갖고 싶어요!!

정말 서구적인 산모양세 입니다.

집 근처 길인데 사진 찎다가 보니 어떻게 끼어 들어 버린 아저씨 왠지 산을 보는것같은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정겨운 마을의 모습~ 우리형이 보면 참 좋아할 만한 사진입니다.

라이온 게이트 브릿지 쪽으로 걸어 가다가 발견한 스쿨 버스~ 우리 나라엔 없는 것이라 그런지~

정말 서양적인 느낌입니다.

라이온 게이트 브릿지 들어 가는 도입 부에 있는 길목입니다. 차가 많군요.

버스 입니다. 평소 때 제가 타고 다니는 차량이군요~.

라이온 게이트 브릿지로 가는 길입니다. 차가 엄청나게 몰리는군요.

라이온 게이트 브릿지 입니다만 이어주는 머릿쪽은 현수교가 아니라 차량 지나 갈때 진동이 심하더군요.

중반부 부터는 현수교라 진동도 적고 눈도 즐겁고 브라보~!

다리에 올라 뒷쪽으로 찍었습니다. 탁 트인 전경이 멋지더군요.

저 멀리 벤쿠버 시내가 보입니다. 다리에서 찍은건데.. 제 카메라는 공교 롭게도 광학줌 기능이 없어서...

사람 살려 입니다.

그리고 이후로는 배터리가 떨어 져서...

혼자만 보기 아까운 광경이 잔뜩 있는데...

우히히히 나중에 찍어 보겠습니다~
(라기 보다 라이온 게이트 브릿지 까지 걸어 가는거 생각보다 힘들던데 -_- 시내까지 걸어가니 토할것 같은...)

by 505bike | 2008/01/25 14:46 | 캐나다 | 트랙백 | 덧글(4)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